롤렉스 중에서도 상대적으로 접근하기 쉬운 입문 라인이 따로 있습니다. 이 글에서 오이스터 퍼페추얼·에어킹의 신품·중고 가격과 구매 시 확인할 점을 정리했습니다.
⏱ 10초 요약
✔ 오이스터퍼페추얼 41mm 약 1,087만원 ✔ 예전엔 800만원대, 반복 인상으로 상승 ✔ 에어킹 구형 500만~600만원대 중고 거래 ✔ 대기 없이 구매 가능한 경우 많음 ✔ 인기 색상은 품절 가능
| 모델 | 가격대(참고) |
| 오이스터퍼페추얼 41(스틸) | 약 1,087만원(신품 정가) |
| 오이스터퍼페추얼 36(스틸, 구형 126000) | 약 865만~980만원(출시가 기준) |
| 에어킹(신품) | 오이스터퍼페추얼과 비슷하거나 약간 높음 |
| 에어킹(구형 5500 등, 중고) | 약 500만~600만원대 |
왜 예전보다 가격이 많이 올랐습니까?
롤렉스는 거의 매년, 때로는 한 해에 여러 차례 전 라인 가격을 조정해왔습니다. 2026년에도 1월과 6월 두 차례 가격 조정이 있었고, 이런 흐름이 몇 년간 누적되면서 한때 800만 원대였던 입문 라인도 지금은 1,000만 원을 넘어선 상태입니다.
오이스터퍼페추얼과 에어킹, 뭘 골라야 합니까?
오이스터 퍼페추얼은 화려한 기능 없이 시간만 정확히 보여주는 가장 기본적인 구조로, 심플한 디자인을 원한다면 무난한 선택입니다. 에어킹은 항공 역사에서 유래한 라인으로, 큼직한 인덱스와 항공 계기판을 연상시키는 다이얼이 특징이라 조금 더 개성 있는 디자인을 원하는 분들에게 어울립니다.
| 모델 | 특징 |
| 오이스터퍼페추얼 | 가장 심플한 구조, 다양한 컬러 다이얼 |
| 에어킹 | 항공 테마, 독자적인 다이얼 디자인 |
입문 모델도 대기해야 합니까?
서브마리너나 데이토나처럼 공급이 극도로 제한된 모델과 달리, 오이스터 퍼페추얼이나 에어킹 같은 입문 라인은 매장 재고가 상대적으로 많아 대기 없이 구매할 수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인기 색상 다이얼(터콰이즈, 코랄 레드 등)은 입문 라인이라도 품절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 구매 전 확인할 것
✔ 원하는 사이즈·색상 재고 여부 ✔ 신품 vs 중고 예산 비교 ✔ 중고 구매 시 정품 감정 여부 ✔ 매장별 재고 상황
자주 묻는 질문
Q. 34mm나 36mm 같은 작은 사이즈가 더 저렴합니까?
사이즈가 작을수록 소재 사용량이 줄어 상대적으로 저렴한 경우가 많지만, 정확한 가격은 소재와 다이얼 구성에 따라 다릅니다.
Q. 중고로 사면 어떻게 정품을 확인합니까?
정품 감정 서비스를 제공하는 공인 플랫폼이나 매장을 통해 구매하고, 시리얼 넘버와 보증서를 함께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Q. 입문 모델도 앞으로 더 오릅니까?
최근 몇 년간의 인상 흐름을 보면 추가 인상 가능성이 있다는 시각이 업계에서 나오고 있습니다.
함께 읽으면 좋은 정보
에어킹이 왜 한때 단종됐다가 다시 나왔는지, 롤렉스 라인업 안에서의 정체성 정리 과정도 함께 확인해두시면 흥미롭게 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