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최신] 이재명 대통령 기자회견 총정리 – 연임 발언부터 공소취소 요청까지

연임 관련 발언, 공소취소 조항 삭제 요청, 여야 반응, 그 밖의 주요 발언까지 정리했습니다.
📅 최종 업데이트: 2026.09.18

이재명 대통령이 18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취임 후 일곱 번째 기자회견을 열고 연임 개헌 의혹을 일축하는 한편, 본인이 연루된 특검법의 공소취소 조항 삭제를 국회에 요청했습니다. 약 100분간 진행된 회견의 주요 발언과 여야 반응을 정리했습니다.

⏱ 10초 요약

✔ 9월 18일, 취임 후 7번째 기자회견 약 100분간 진행
✔ “연임은 헌법상 불가능하고 생각해본 적조차 없다”고 재확인
✔ 조작기소 특검법 ‘공소취소’ 조항 삭제, 진상규명 집중 요청
✔ 국민의힘은 “조항 삭제는 의미 없다”며 비판적 입장 유지
✔ 검찰개혁, 세종 2수도, 호르무즈 파병 불가 등도 함께 발표

회견 기본 정보

항목 내용
일시·장소 9월 18일 오전 10시 30분~, 청와대 영빈관
슬로건 “국민의 뜻, 국민의 삶 더 살피겠습니다”
회차 취임 후 7번째 기자회견, 약 100분간 진행
배경 지방선거 이후 첫 회견, 취임 472일째

회견 주요 발언 정리

주제 발언 요지
연임 “헌법 개정을 통한 연임은 헌법상 불가능, 생각해본 적조차 없다”
공소취소 특검법 공소취소 조항 삭제, 진상규명에만 집중 요청
검찰개혁 “검사가 다시는 수사에 관여 못 하게 하겠다” 불가역 조치 언급
행정수도 세종 건설 신속 완성, ‘경제·행정 2수도 시대’ 구상
호르무즈 해협 전쟁 개입 파병 불가 원칙, 청해부대 임무 강화는 검토
김승원 후보자 “아직 최종 결론 못 내렸다”며 신중 검토 입장

📢 [알아두면 좋은 정보] 공소취소란 검찰·특검이 이미 제기한 기소를 판결 전에 스스로 철회하는 절차입니다. 이 조항이 특검법에 포함되면 재판 없이 절차가 종결될 수 있어 논란이 됐습니다.

공소취소 조항, 여야 반응

이 대통령은 “특검이 공소취소 논란이 발생하지 않도록 조치해주기를 바란다. 법과 원칙에 따라 처리하면 된다”며 조항 삭제를 요청했습니다. 반면 국민의힘 정점식 원내대표는 기자간담회에서 “특검법에서 공소취소 조항을 삭제하는 건 아무런 의미가 없다”며 “조작기소로 결론 내려놓고 나서 특검을 하는 것 자체가 공소취소를 추진하는 것”이라고 비판했습니다. 여야가 조항 삭제의 실효성 자체를 두고도 시각차를 보이고 있는 상황입니다.

지지율 하락에 대한 발언

이 대통령은 최근 지지율 하락과 관련해 “모두 제 부족함 때문”이라며 “국민에 대한 존중심이 좀 부족하지 않았나”라고 자성했습니다. 지난 472일간 경제·사회·외교·안보 위기 극복과 성과에 집중했지만, 민생과 개혁 과정에서 국민의 아픔을 충분히 헤아리지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를 반영해 앞으로는 회복·성장만큼 민생 개선에 더 집중하겠다는 국정 기조 전환도 함께 제시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자주 묻는 질문

Q. 연임 개헌 의혹은 왜 제기됐나요?
A. 정치권 일각에서 개헌을 통한 연임 가능성이 거론돼 왔으며, 이번 회견에서 대통령이 직접 부인했습니다.

Q. 공소취소 조항이 삭제되면 특검법 자체가 무산되나요?
A. 아니요, 조항만 삭제하고 진상규명 절차는 그대로 추진해달라는 요청이었습니다.

Q. 이번 회견은 몇 번째인가요?
A. 취임 후 일곱 번째 기자회견입니다.

© 2026 정보전달 블로그. 본 포스팅은 관련 언론 보도를 참고하여 작성되었으며, 여야 양측의 입장을 균형 있게 전달하고자 했습니다. 구체적인 발언 내용은 원문 기사에서 다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댓글 남기기